오백집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동 · 족발·쟁반국수

오백집

메뉴

국산 생족으로 만든 족발은 껍질이 쫄깃하고 살코기가 고소하다. 기름기와 잡내 없이 부드럽게 삶아내는 것이 이 집이 지켜온 방식으로, 메뉴는 족발 한 가지로 단출하다.

족발에는 부추무침과 김치, 콩나물국이 함께 나온다. 곁들이로는 쟁반국수를 소·대로 나눠 내고, 양이 푸짐해 여럿이 나눠 먹기 좋다.

분위기

성북구 동소문동5가,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돈암시장 안에 있다. 1974년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50년 가까이 이어온 족발집이다.

'삼백집'에서 '오백집 모자족발'로 이름을 바꿨고, 30년이 넘도록 맛이 변함없다는 평이 이어진다. 정오부터 밤늦게까지 문을 열어 야식으로 찾는 손님도 많다.

식당 정보

메뉴 · 가격

오백집은 성북구 동소문동의 한식 음식점으로 족발·쟁반국수를 낸다. FOODBUS 집계 기준 네이버 블로그 언급은 0건으로, 성북구 수집 표본 내 언급 순위 1위다.

동소문동 상권

동소문동 음식점 336곳 중 이 가게는 1990년 인허가로 오래된 순 6번째, 한식 105곳 가운데 4번째. 동소문동 음식점 336곳 전체 보기

인허가 기준 · 2026-09-12

자주 묻는 것

오백집 메뉴와 가격은?
족발 38,000원, 쟁반국수(소) 8,000원, 쟁반국수(대) 13,000원 (FOODBUS 편집팀 확인 기준).
오백집 영업시간과 휴무는?
매일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문을 연다. (FOODBUS 편집팀 확인 기준,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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