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속촌삼계탕
서울특별시 종로구 체부동 · 삼계탕
메뉴
삼계탕이 대표 메뉴다. 인삼주도 곁들여 낸다.
분위기
1983년 서촌 골목의 한옥에 문을 연 삼계탕 노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즐겨 찾아 '대통령 맛집'으로도 불린다. 상표 등록이 돼 있어 다른 곳에서는 같은 이름을 쓸 수 없다.
식당 정보
메뉴 · 가격
- 삼계탕 25,000원
(주)토속촌삼계탕은 종로구 체부동의 한식 음식점으로 삼계탕을 낸다. FOODBUS 집계 기준 네이버 블로그 언급은 0건으로, 종로구 수집 표본 내 언급 순위 569위다. 모범음식점 지정(2007) 선정 이력이 있다.
체부동 상권
체부동 음식점 111곳 중 이 가게는 1990년 인허가로 오래된 순 5번째, 한식 42곳 가운데 3번째. 체부동 음식점 111곳 전체 보기
인허가 기준 · 2026-09-12
외부 선정 이력
- 모범음식점 지정 2007 — 지정일 2007-11-20
각 선정 기관의 공개 발표 기준 사실 표기입니다. FOODBUS 실측 순위와는 별개입니다.
자주 묻는 것
- (주)토속촌삼계탕 메뉴와 가격은?
- 삼계탕 25,000원 (FOODBUS 편집팀 확인 기준).
- (주)토속촌삼계탕 영업시간과 휴무는?
-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연다. (FOODBUS 편집팀 확인 기준, 변동 가능).
- (주)토속촌삼계탕 수상·선정 이력은?
- 모범음식점 지정(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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